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크로스 이적 임박: 이적료 2,500만, 연봉 600만

토티 2014.07.08 19:51 조회 6,327 추천 7
Toni Kroos: Sein großter Vertrag ist perfekt

토니 크로스의 스페인 무대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Cadena Ser가 얼마 전 내놓은 레알 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 양 구단 합의 마무리 보도에 이어 금일 독일 언론 Bild는 《토니 크로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새 선수가 된다》라는 타이틀의 보도를 웹페이지를 통해 특필했다.

언론들이 보도한 계약 내용은 이적료 2,500만 유로에 세후 연봉 600만 유로, 2019년까지 5년의 계약이다.

클럽 간 합의는 이미 오래전에 완료된 것으로 추산되며, 이적 공식발표는 월드컵이 끝난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언론은 추측했다.

당초 바이에른 뮌헨이 요구한 이적료는 3,000만 유로였지만 양 측은 협상을 통해 2,500만 유로로 합의를 마쳤고, 특이사항이 없는 한 크로스는 다음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2

arrow_upward 알바로 모라타: 유베행 초 임박… 남은 건 바이백 arrow_downward \'돈 알프레도\'에게 바치는 각계각층 인사들의 추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