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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돈 알프레도'에게 바치는 각계각층 인사들의 추도사

Pele 2014.07.08 11:16 조회 3,457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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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카시야스:
RIP 돈 알프레도 - 가장 위대한 마드리디스모의 전설. 언제나 저희 곁에 함께 계실 겁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마에스트로여.

세르히오 라모스:
RIP 돈 알프레도. 위대한 전설과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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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레알 마드리드의 명예회장이자 축구계의 가장 위대한 전설 중 하나가 향년 88세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유족과 친지,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팬 여러분께 저의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우리 모두의 모범이었고 그분의 업적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쉴 겁니다. 편히 잠드시길, 돈 알프레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저를 비롯하여 온 축구계, 온 마드리디스타에게 있어서 매우 슬픈 날입니다. 돈 알프레도는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분의 추억은 언제나 우리 가슴 속에 남아있을 겁니다. 전설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 법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에스트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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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알론소:
RIP 돈 알프레도. '금빛 화살'이여.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를 가장 위대한 구단으로 이끄셨습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계실 겁니다. RIP 돈 알프레도.

마르셀루: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은 그분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영감을 고취시켜 주셨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RIP 돈 알프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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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
슬프게도 또 한 분의 위대한 전설이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돈 알프레도는 저의 영감 그 자체였으며, 그분의 추억과 정신은 우리의 곁에 언제까지나 함께 할 겁니다. 편히 잠드시길. 처음 뵌 그 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헤세 로드리게스:
레알 마드리드의 신화적인 존재가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RIP 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이스코:
RIP 돈 알프레도. 의심의 여지 없는 가장 위대한 전설이셨습니다. 유족분들께 격려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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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카르바할:
RIP 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언제나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로 남으실 겁니다. 고인의 유족과 친지분들께 격려의 뜻을 전합니다.

비센테 델 보스케:
이러한 비보를 듣게 되어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슬픈 날을 맞은 레알 마드리드와 유족분들께 진심어린 격려의 뜻을 전합니다.


아만시오 아마로:
이러한 소식을 듣게 되어 대단히 괴롭습니다. 알프레도는 우리에게 있어서 축구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알프레도는 거대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그는 필드 위에서 끊임없이 투쟁하고 투쟁했으며 패배를 허락하지 않는 인물이었습니다. 마치 거인과 같은 거대한 족적을 남긴 인물이었습니다.

호세 산타마리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는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축구계에 혁명을 불러왔죠. 유럽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켰고 모든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루이스 델 솔: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그와 훌륭한 우정을 맺고 있었습니다. 만약 나의 팀에 단 한 선수만 고르라고 한다면, 재고의 여지 없이 알프레도와 함께 할 겁니다. 그는 센터 포워드로 정의할 수 없는, 경기장의 모든 곳에 나타나는 선수였습니다.

곤살로 이과인:
유족분들께 저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장 위대한 전설 중 한 분이 떠났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펠레:
선구자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스포츠의 전설이셨습니다. 신이 그 분의 영혼을 돌보시길.


photon

제프 블래터:
대단히 슬픈 일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가장 완벽한,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습니다. 우리는 전설을 떠나보냈습니다. RIP

마리아노 라호이:
고인의 유족과 레알 마드리드에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우리 추억 속에 영원히 남을 특별한 선수이셨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이런 비보를 듣게 되어 매우 슬픕니다. 그분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득점한 골을 보신다면 우리가 흔히 쓰는 균형과 침착함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실감하게 될 겁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분이었습니다.


※ 이 외에도 전 세계의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구단과 협회, 연맹 및 각계각층의 인사와 단체들이 추도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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