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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베센, 벌써 2명을 병원으로

MacCa 2005.03.20 16:16 조회 8,781
레알 마드리드의 '미친개' 토마스 그라베센이 자신의 별명에 어울리는 활약을 하고 있다. 12월 팀에 합류한 이래 그가 병원에 보낸 선수는 벌써 2명. 그라베센의 강렬한 태클로 오사수나의 웨보는 전치 3주, 또 최근 헤타페 소속의 가비는 전치 6주라는 부상을 입었다.

특히 가비에 대한 태클은 강렬 그 자체로 헤타페의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도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추악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희생자' 가비도 "플레이 자체는 어쩔 수 없지만 당시 그라베센의 사과나 경기 후에도 사과 전화는 없었다"며 유감스러운 모습이었다.

한편 그 플레이로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말라가전에 출장할 수 없게 된 그라베센은 "가비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누군가를 부상시키기 위해 경기에 나오지는 않는다. 그 플레이는 정말 후회하고 있다"며 뒤늦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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