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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호셀루 바이백 고려 중

M.Salgado 2014.06.06 02:37 조회 6,298 추천 4


호셀루, 2014/2015 시즌의 복학생이 될 것인가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공격진 보강의 일환으로 호셀루의 복귀 가능성을 보도했다. 독일 호펜하임 소속인 호셀루는 2013/2014 시즌 프랑크푸르트으로 임대되어 총 26경기에서 12득점을 올렸다.

셀타 비고 유스 출신인 호셀루는 2010/2011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유니폼을 입어 모라타를 오른쪽 미드필더로 밀어내고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해당 시즌 마지막 경기 알메리아전에는 1군에 소집되어 교체투입되자마자 첫터치를 골로 연결시키며 그 가능성을 보였다. (당시 매치리포트)


2011/2012 시즌에는 36경기 26득점을 올렸으며 그 중 리가에서 19득점을 올려 3부리그인 세군다B 피치치를 차지했다. 이후 바이백 조항을 포함해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으로 이적했다.

알바로 모라타가 마드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이기에 레알 마드리드는 싸고 좋은 백업 공격수를 찾기 시작했으며 그 대상이 호셀루가 된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백 조항이 발동되는 이적료는800만 유로다. 레알 마드리드는 카르바할에 이어 다시 한번 성공적인 바이백 영입이 될 것인지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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