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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라의 복귀를 원하는 레알 소시에다드

토티 2014.05.30 21:32 조회 4,064

최근 언론의 감자는 아시에르 이야라멘디이다. 이 바스크 출생 미드필더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낸 첫 시즌동안 언론과 팬들에 의해 이름이 수없이 오르내렸고, 당초의 이적료와 주목도만큼의 논란 또한 따라다녀온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같은 상황 속에 이적과 관련된 루머가 지속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것 역시 자연스런 일. 최근 보도에 따르면 레알 소시에다드는 이야라의 복귀를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스페인 국영매체 ABC는 금일자로 소시에다드의 호킨 아페리바이 회장이 이야라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리를 찾기 어려울 경우 자신의 팀으로 복귀시키는 것을 승인한 상태라 전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사비 알론소의 대체자로 출전이 누구보다 유력했음에도 결과는 결장이었다 라는 부분을 놓고 언론은 선수에게 많은 점을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하나 보도를 통해서도 확실한 것은 팀에 미드필더 영입이 추가적으로 있을 시라는 가정이 붙는 것이다. 시즌을 치르면서도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던 미드필드 포지션인만큼 기존 선수들에 대한 현명한 판단은 영입 못지않게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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