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카를로 안첼로티, 바이에른 뮌헨 1-2차전의 어록

Pele 2014.04.30 07:14 조회 5,421 추천 24

부임 첫 시즌만에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으로 이끈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 1, 2차전을 전후로 승리의 기쁨만이 아니라 여러 인상적인 대사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홈에서 1차전을 치른 직후. 
"베르나베우의 홈 팬들은 환상적이었다. 이들을 반드시 리스본으로 데려갈 것이다."

2차전에서는 불을 지피겠다는 루메니게의 발언에 대해. 
"우리가 떠난 다음 불을 지폈으면 좋겠다." 

2차전 직전, 이미 결승전에 간 것이나 다름없지 않냐는 질문을 받자. 
"우리는 벌써부터 우승한 것처럼 굴 정도로 어리석지 않다." 

2차전을 앞두고 루메니게의 '불' 발언에 대해. 
"루메니게는 장작에 불을 지피겠다고 했지만 오늘은 비가 온다." 

3-0이 된 직후에도 알론소를 교체시키지 않은 이유에 대해.
"3-0이 되었다고 해서 경기가 끝난 것은 아니다. 나는 경험을 통해 이를 배운 적이 있다."

알론소의 결승전 경고 누적 결장에 대해. 
"알론소를 위해서 반드시 우승할 것이다." 

2차전 후 레알 마드리드가 뮌헨 원정에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었다는 질문을 받자. 
"난 해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2

arrow_upward 카를로 안첼로티, 스카이 이탈리아 인터뷰 arrow_downward 경기 후 인터뷰: 안첼로티, 라모스, 베일, 카르바할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