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디 마리아, 레알 소시에다드전 출장 불투명

M.Salgado 2014.04.04 19:41 조회 3,194 추천 1


디 마리아의 레알 소시에다드 출장이 불투명하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의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4일 보도했다. 그는 장염으로 고생 중이며 지난 주중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도 결장했다. 장염으로인해 디 마리아는 이틀간 2.5킬로그램이 빠졌다고 마르카는 덧붙였다.

문제는 회복세가 더디다는 것이다. 때문에 디 마리아는 훈련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 코칭 스태프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산 세바스티안 원정에 함께 한다해도 풀타임 출전은 커녕 상태가 나아져야 선발로 출전할 것이라고 마르카는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단 메디컬진은 9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8강 2차전을 목표로 디 마리아의 회복을 돕고 있다. 이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디 마리아의 선발 출장이 여의치 않을 경우 이스코 또는아시에르 이야라멘디의 선발 출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헤세, 재입원 … 독일행 arrow_downward 페레스, 축구계 유명 인사들이 함께 저녁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