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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 재입원 … 독일행

M.Salgado 2014.04.04 20:21 조회 4,029 추천 1


헤세가 수술부위 염증으로 인해 재차 독일로 향할 예정이다.

스페인 라 코페는 헤세 로드리게스의 수술 부위에 염증이 일어나 재차 독일을 방문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이로인해 현재 헤세는 병원에 재입원한 상태다.



라 코페는 레알 마드리드 메디컬 직원의 인터뷰를 인용해 헤세의 무릎 사진을 본 결과 열성에 의한 염증이 발견되었기에 수술을 받았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헤싱파크 클리닉을 재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헤싱파크 클리닉의 병원장이자 의사인 울리히 보에니쉬는 무릎 수술의 권위자로 케빈 프린스 보아텡, 사미 케디라, 빅토르 발데스가 그의 집도 하에 십자인대 수술을 마친 바 있다.

지난 3월 20일 수술을 받은 헤세는 회복 기간이 약 6개월이라 예상되었으나 염증을 통한 합병증이 일어날 경우 그의 복귀는 더 늦어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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