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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누리 사힌 완전이적 결정

토티 2014.03.12 05:48 조회 4,967 추천 4

누리 사힌은 앞으로도 계속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도르트문트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1년 반의 장기 임대로 영입한 사힌의 영입 권리를 행사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Bild의 금일 보도에 의해 확인되었다.

언론에 따르면 도르트문트는 임대 계약이 만료되는 올 여름에 영입 조항액인 700만 유로를 지불할 예정이고, 연봉 또한 300만 유로로 종전보다 인상될 것이라 한다.

이번 시즌 도르트문트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사힌은 전 대회 통틀어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출전 기록(35경기)를 세우고 있고, 리그에선 2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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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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