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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합의한 적 없다"

M.Salgado 2014.03.11 04:17 조회 3,793
쿠르투아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전면 부인했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티보 쿠르투아와 접촉해 이적에 관해 물었다. 쿠르투아는 "전부 거짓이다. 미겔 앙헬 힐 CEO와 이야기를 나눈 적 조차 없다. 타구단과 계약이 오고 간 것도 없다. 내가 첼시 소속이란 걸 모두가 알지 않는가. 그리고 난 아틀레티코에서 행복하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이는 스페인의 라디오 방송 엘 라르게로의 진행자 호세 라몬 데 라 모데나의 주장과는 상반된 내용이다.

아스는 이어 조사 결과 아틀레티코측은 여전히 첼시에 완전 영입내지 임대 기간 연장 제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 시즌 목표가 쿠르투아의 완전 영입과 재정 안정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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