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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a SER: 이적 의사를 밝힌 모라타

토티 2014.03.06 17:48 조회 3,795 추천 7

최근 이적 가능성이 유력하게 제기됐던 알바로 모라타의 거취는 곧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금일 Cadena SER의 보도에 따르면, 모라타는 현재로선 멀어보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성공을 위해 복귀 조항이 포함 된 계약으로 팀을 떠나 기량을 쌓고자 하는 확고한 뜻을 가진 상태라고 한다.

언론은 마드리드가 겨울 이적시장 동안 전문 9번 공격수 영입을 배제함으로서 모라타를 잔류시켰지만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정기적인 출전기회가 보장되지 않고 있고, 지금껏 모든 대회를 통틀어 선발 기회가 단 3차례 뿐이었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새 둥지를 찾아야 할 상황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모라타에게 잉글랜드 클럽들을 포함한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대표적으로는 역시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그의 영입에 강한 의욕을 나타내고 있다. 아스날은 지난 겨울에도 모라타 영입을 위해 진지한 접근을 시도했지만 겨울 영입/이적을 철저히 배제한 클럽의 확고한 입장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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