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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디라, 3년 재계약 확정

토티 2014.03.05 21:30 조회 4,138 추천 18

사미 케디라는 앞으로도 베르나베우의 '카이저' 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국영매체 ABC의 금일 보도에 따르면, 케디라가 부상에서 회복하는대로 클럽은 2015년 여름 만료였던 종전 계약을 2018년까지 연장하는 새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11월에 입은 오른쪽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장기간의 공백을 갖게 됐던 케디라는 앞으로 약 2주 후면 훈련 세션에 복귀해 간단한 조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월드컵 합류를 여전히 최우선 목표로 설정해두고 있고, 목표 달성을 위해 가능한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언론은 전하고 있다.

처음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던 무리뉴 체제에 이어 안첼로티 호에서도 팀의 폐부를 담당하던 케디라는 여전히 팀의 핵심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꾸준히 보여준 근면성실함과 투지로 베르나베우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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