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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이적에 대해 입을 열다.

토티 2014.01.10 14:10 조회 3,939

알바로 모라타가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그는 디지털 잡지 Minuto 116를 통해 이적설, 입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가장 먼저 이적과 관련해 그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 몸 담았고, 남은 생애도 모두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 거라 생각합니다. 혹 어느 시점에라도 그렇지 않다고 느낀다면 다른 옵션들을 검토해야 합니다." 라며 가능성을 열어놓은 듯 했다. 

"레알 마드리드 같은 팀에서 자신을 오래 유지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3년 전, 처음 베르나베우에 섰던 모라타는 말한다. "퍼스트 팀 승격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 관문을 거치고 나면 매 순간의 귀중한 가치를 깨닫게 되죠. 5~10분 동안에 자신의 능력으로 경기를 결정지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축구에서 모든 시간은 황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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