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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레프트백 보강 가능성 제기

토티 2013.12.27 20:42 조회 4,35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가 코엔트랑의 잦은 부상과 마르셀루의 폼 저하로 인해, 보다 젊고 촉망되는 '뉴 카르바할' 을 물색하고 있다는 주장이 El Confidencial의 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되었다.

언론은 코엔트랑의 잦은 부재로 인해 마르셀루에게 경기 소화 부담이 가중되면서 폼 저하가 야기됐고, 따라서 클럽이 지난 여름에 이어 또 한번 레프트백 포지션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는 코엔트랑의 이적이 확실시 되면서 그라나다의 시케이라 영입에 착수했지만 최종적으로 코엔트랑의 이적이 불발되며 기존 계획이 모두 무산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언론은 마드리드가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선수로 세비야의 알베르토 모레노를 지목했다. 리그에서의 활약 뿐만 아니라, 최근 델 보스케의 부름을 받아 스페인 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알베르토 모레노는 오랜 기간 세비야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온 선수로, 최근 세비야와 5년 재계약에 합의했으며, 종전 12m 유로였던 바이아웃이 30m 유로로 크게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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