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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로페스를 첼시로 데려가고 싶은 무리뉴

토티 2013.12.23 23:20 조회 4,777 추천 2

디에고 로페스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성사시킨 주제 무리뉴 現 첼시 감독이 다음 시즌을 목표로 그를 잉글랜드 무대로 불러들이려 한다는 소식이다.

포르투갈 언론 A Bola의 금일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이 디에고 로페스에게 내년 6월에 팀을 떠나 자신에게 올 수 있을지에 대해 문의했으며, 이에 대한 디에고 로페스의 답변은 안첼로티 감독의 신뢰가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남을 것이고, 반대로 자신의 입지가 변할 경우엔 떠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는 내용이다.

첼시는 지난 여름 체흐의 백업 골키퍼로 41세의 마크 슈워처를 영입했지만 무리뉴 감독의 성에 차지 않는 상태로, 내년에 만료되는 계약을 연장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 또한 아틀레티코의 쿠르투아는 백업 역할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고, 따라서 골키퍼 영입이 필요한 상태라는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디에고 로페스가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고, 수비에 안정감과 무게감을 더해 줄 적임자라고 판단하여 그의 두번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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