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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완벽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가레스 베일

Pele 2013.12.01 13:06 조회 4,764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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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은 금일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바야돌리드전에서 해트트릭과 1도움을 추가하며 총 13경기 9골 6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초반 신체적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가레스 베일은 이제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 중 하나로 완벽하게 자리잡았습니다. 베일은 현재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13경기, 845분을 소화했으며 총 9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리가에서는 총 9경기에서 630분을 소화했으며 7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90분당 한 골에 달하는 뛰어난 기록입니다.

리가 4라운드 비야레알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베일은 이후 헤타페전에서 부상이 재발하며 많은 팬들의 우려를 샀지만 회복한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엘 클라시코 이후 눈부신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엘 클라시코를 기점으로 계속해서 선발로 출장한 베일은 7경기에서 총 8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야돌리드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베일은 "해트트릭은 언제나 기쁘지만 베르나베우에서 기록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모든 것이 너무나 환상적이며 내가 꿈꾸던 순간들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다. 마르셀루의 멋진 움직임 덕분에 세 번째 골을 득점할 수 있었다. 어시스트 또한 나의 임무이며 벤제마의 골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 호날두 같은 위대한 선수가 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입단식에서 스페인어로 인사말을 전하여 팬들을 기쁘게 한 베일은 이번에도 스페인어로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나의 첫 외국어인 스페인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다. 나는 축구 외적인 부분도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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