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케디라: 우리는 다시 하나의 팀으로 뭉쳤다

여러분 2013.03.21 19:14 조회 4,264 추천 3

사미 케디라는 독일 대표팀에 선발된 후 훈련 중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고 현재 그는 완전히 회복되어 마르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말하기는 좀 어렵다. 시즌을 아주 나쁘게 시작했고, 너무 늦게 시동이 걸렸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우리의 장점과 팀으로서의 플레이를 되살리기 시작했고, 골을 허용해도 너무 그것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 만약 우리가 하나의 팀으로서 힘을 모으지 못했다면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다시 하나의 팀으로 뭉쳤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무리뉴 감독이 지휘하는 팀의 일원이라서 자랑스럽고 또한 레알 마드리드를 내 고향처럼 생각한다. 무리뉴를 선택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있어서 최고의 결정이었다. 그는 위대한 감독이자 훌륭한 인간이다. 만약 나에게 결정권이 있다면 당연히 무리뉴를 남길 것이다. 나는 그가 팀에 남길 바란다."

"챔피언스리그 제패를 간절히 소망한다. 엘 클라시코는 세계 최고의 승부이고 우리가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맞붙는다면 모두가 기뻐할 것이다."

출처: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세르히오 라모스, 유럽 제패의 꿈을 말하다 arrow_downward 이과인, 벤제마급 대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