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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과인, 벤제마급 대우 원한다

M.Salgado 2013.03.20 23:20 조회 6,039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곤살로 이과인이 연봉인상을 바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벤제마와 동급의 연봉을 원한다.

이과인 측은 이미 지난 시즌 말미에 구단과 협상에 나선 바 있다. 하지만 연봉 인상은 좌절되었고 레알 마드리드 잔류만이 확정되었다. 따라서 당시 이과인 영입을 노리던 파리 생제르멩 측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로 영입 대상을 변경했었다.

2012/2013시즌도 후반부에 들어선 현재, 이과인은 다시 연봉 인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이과인은 2018년까지 연봉 500만 유로를 받길 원한다. 이는 팀 동료 카림 벤제마와 같은 금액이다. 구단은 이번 시즌 종료 후의 결과를 보고 재계약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과인은 현재 2016년까지 계약되어있으며 350만 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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