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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사무엘이 전체 훈련에 복귀, 누만시아전에 오웬이 선발 출장

MacCa 2005.01.29 09:47 조회 9,844
레알 마드리드는 1월 28일, 누만시아전을 대비해 라스 로사스에 위치한 시우다드 델 풋볼에서 훈련을 재개했다. (부상중인 우드게이트와 가족 문제때문에 클럽의 허가를 받고 브라질로 귀국한 호나우두가 불참) 이날 훈련에는 코뼈 골절로 화요일에 수술을 받은 사무엘이 복귀해 동료 선수들과 똑같은 페이스로 훈련을 소화했다. 훈련은 워밍업과 스트레칭으로 시작되어 선수들은 안토니오 멜로 피지컬 트레이너의 지휘하에 볼 컨트롤, 패스, 데스마르케*, 압박등의 과정이 이어졌다. 훈련은 에어로빅을 포함해 40분간 계속되었으며 골키퍼(카시야스, 세사르, 디에고 로페스)들은 마누엘 아미에이로 골키퍼 코치의 지휘하에 블로킹, 일대일 상황에서 움직임, 순발력 훈련등 평소 훈련 과정을 소화했다. 전술 훈련이 끝나고 룩셈부르고 감독은 피치의 절반만 이용해 누만시아전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할 수 있는 10 대 10의 연습 경기를 지시했다. 중앙 수비에는 엘게라와 사무엘이 위치, 따라서 사무엘은 누만시아전에 선발 출장할 것 같다. 미드필더는 지난 마요르카전과 마찬가지로 피구와 그라베센을 위아래 꼭지점에, 지단과 베컴을 양 측면에 기용하는 다이아몬드형의 배치로 기용될 예정이다. 공격수는 호나우두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브라질로 귀국해 라울과 오웬이 선발 출장할 모양이다. 콘 페토 디에고 로페스; 메히아, 엘게라, 사무엘; 베컴, 셀라데스, 지단, 솔라리; 라울, 오웬(1) 신 페토 세사르; 살가도, 파본, 라울 브라보, 호베르투 카를루스; 보르하, 피구(1), 그라베센; 구티, 포르티요(1) *데스마르케: 상대의 마크에서 벗어나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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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지단: 여전히 축구를 즐기고 있다 arrow_downward 호나우두: \'언터쳐블\'은 없지만 항상 교체되는 것은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