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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호나우두: \'언터쳐블\'은 없지만 항상 교체되는 것은 나다

MacCa 2005.01.28 23:47 조회 9,648
기자회견에 나타난 호나우두가 라커룸으로 향하는 도중 점퍼를 내던진 마요르카전의 파문에 대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띄운 얼굴로 "이곳에 '언터쳐블'인 선수는 없다. 하지만 언제나 교체되는 것은 나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간에 교체되 피치를 떠나는 것이 기쁜 선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팀을 위해 언제든 뛰고 싶다. 때문에 교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화가 났다. 하지만 내가 화를 낸것은 라커룸으로 가는 길이었다. 운이 나쁘게 그곳에 카메라가 있었을 뿐 동료 선수나 관중앞에서 저런 실례를 범하지는 않는다"며 자신의 행동을 설명했다. "반데를레이는 팀이 더 많은 찬스를 만들기를 바랬을 뿐이지 날 본보기로 삼기위해 교체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에 대해 화내지 않았다. 감독이 말한 것은 받아들이며 설명을 요구할 것도 없다. 이곳에 '언터쳐블'인 선수는 없지만 누군가를 교체되야 한다. 그것이 나다"며 웃는 얼굴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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