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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발류,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경기갖나

M.Salgado 2013.01.03 01:44 조회 4,585

리키의 마드리디스타로서의 마지막 경기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이 될까

스페인 언론 아스는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카르발류의 마지막 마드리드 소속 경기를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갖게 할 것이라 전했다. 만약 출전할 경우 2011년 5월 5일있었던 그라나다전 이후8개월만의 리가경기 출전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진은 2주간의 휴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초토화 상태다. 마르셀루는 여전히 복귀가 멀었고, 페페는 수술로 인해 한 달간 결장한다. 라울 알비올 역시 지난 11월에 당한 발목 염좌로 인해 제외되어있다. 코엔트랑은 잔부상을 당했으나 만약을 대비해 레알 소시에다드전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부주장인 세르히오 라모스는 말라가전 졸전 끝에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다.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라이트백에 마이클 에시엔, 레프트백에 알바로 아르벨로아를 두고 센터백 콤비로 바란과 카르발류를 위치시킬 예정이다. 벤치엔 나초가 대기한다.

카르발류는 나이가 들어감과 함께 기량하락과 잦은 부상으로 인해 이번 시즌 전력 제외 판정을 받았다. 무리뉴 감독은 시즌 시작 전부터 카르발류를 이적명단에 올려놓은 상태다. 카르발류에겐 이번 경기가 마드리디스타로서 갖는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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