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데니스에 관한 에버튼의 이적 제의 거절

M.Salgado 2012.11.21 20:56 조회 4,968 추천 2


레알 마드리드가 데니스 체리세프를 지킬 생각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데니스 체리세프에 대한 오퍼를 거절했다고 21일 전했다. 데니스에 이적 제의를 한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튼으로 600만 유로를 오퍼했다.

2002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데니스는 이번 시즌 재능을 만개하기 시작했다. 카스티야 소속으로 4득점 3도움을 기록 중이며 만 21세의 나이에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러시아 국가대표팀에도 소집되고 있다.

구단 재정이 넉넉치 않은 에버튼이 600만 유로라는 적지않을 돈을 제시할만큼 데니스는 세계적으로 좋은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측은 이번 시즌까지 데니스를 지킬 생각이며 이번 시즌 종료 후 1군에 자리가 나지 않을 경우 재영입 조항이 딸린 이적으로 데니스를 떠나보낼 수 있다고 마르카는 전망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앞에선 작아지는 쿤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 재단- HSBC,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