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재단- HSBC,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합의

레알 마드리드 재단이 HSBC(홍콩상하이은행) 스페인 내에 5개의 사회-체육학교 설립에 합의하였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VIP 석에서 조인식을 가졌으며 이 행사에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 1군 팀의 이과인과 마르셀로, 그리고 스페인 HSBC 최고 경영자인 루이스 미겔 빌라텔라가 참석하였다. 헨토, 아마비시카, 미에라, 페레스 파야등의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들도 참석하였다.
이 합의로 스페인 내의 경제적 사회적 위험성에 노출되어있는 불우 아동들에 대한 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페레스는 대략 34000명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HSBC와의 전략적 파트너쉽를 구축하여 미래에 더 나은 더 공평한 세상 만들기에 함께 하게 되기를 빈다고 말하였다.
5개의 학교들은 칸타브리아, 마드리드, 발레아레스 제도, 라 리오하에 2013년 1월 부터 6세에서 16세 사이의 총 40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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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부인♥ 2012.11.17에치에스비씨 갈수록 ㅎㄷ 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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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2012.11.17마케팅으로 끝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