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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바이러스, 바란까지 부상?

Elliot Lee 2012.10.19 03:05 조회 4,525 추천 2
마르셀로, 코엔트랑, 그리고 아르벨로아가 국가대표 소집기간 중에 부상을 당함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진 운용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 상황에서 라파엘 바란이 노르웨이와의 U-21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무리뉴의 고심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마르셀로(2개월), 아르벨로아(1개월), 그리고 코엔트랑(3주) 정도 아웃 될 것으로 보여 이 기간동안 있을 셀타와 마요르카 리그 경기와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등의 경기 일정에서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에 대대적인 일시적 대책이 불가피 해보인다.

또한 벤제마도 왼쪽 무릎부상, 이과인 또한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으며 그 경과에 따라 팀의 전술까지 위협받게 되었다. 특히 케디라가 왼쪽 다리 대퇴 이두근이 피로 누적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존 수비진 이외에도 미드필더와 공격진 구성에서도 상당한 전력 누수가 발생해 무리뉴의 고심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기용이 적었던 알비올, 나초, 에시엔등의 선수들이 일시적인 대체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수 있다는 예측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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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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