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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무리뉴와 관계는 양호

Elliot Lee 2012.10.22 11:57 조회 5,38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단장으로 재직하였던 지네딘 지단이 SPORT 365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0월 2일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 단장직을 사임하면서 프랑스의 피가로 지는 무리뉴가 자신을 위해 싸워줄 사람을 단장으로 원했지만 지단은 조용하여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서로간의 관계가 안좋았다는 기사내용으로 생긴 루머에 대해 답을 하였다.

또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로 또 단장으로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훌륭한 구단의 내부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 매일 필드에 있고 싶은 내 열정과 그 것을 위해 프랑스로 돌아와 그 것을 준비하고 있는 나를 믿어달라."

"나는 훌륭한 감독이 되기 위해 훈련을 받고 있다. 나는 프랑스의 감독이 되고 싶다. 그것이 프랑스의 모든 이들의 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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