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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 왼쪽측면에서 뛰는 것, 아무런 문제 없다

Elliot Lee 2012.10.19 02:54 조회 4,442 추천 4
레알 마드리드에 FIFA 바이러스가 마르셀로, 코엔트랑, 그리고 아르벨로아등이 부상을 입게 되면서 왼쪽 측면의 후보군 중 유력해 보이는 나초가 입을 열었다.

"1군 팀과 1년동안 훈련을 함께 해왔고 감독은 나에대해서 잘 안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훈련을 해왔고 1군 팀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왔고 나는 자신이 있다."

"나는 중앙에서 뛰고있지만 측면에서도 많이 뛰어왔고 나는 감독이 원하는 곳에서 뛰는 것에 아무런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오른발 잡이지만 보통 왼쪽에서 뛰어왔다."

나초의 스페인 21세 이하 팀 합류는 상당히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나초는 무리뉴 마드리드 첫 시즌 발렌시아 원정경기에서 왼쪽 수비수로 뛰었으며 최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컵에서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기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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