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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찾는다

M.Salgado 2012.10.15 06:18 조회 6,666 추천 2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골키퍼를 찾을 생각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자체 방송 'Futbolero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이케르 카시야스의 좋은 경쟁자를 찾는다고 밝혔다. 현재 카스티야 소속인 헤수스 페르난데스와 토마스 메히아스는 세군다리가에서 안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구단의 의문을 사고있다. 따라서 유스 시스템에서 올린다는 기존 방침을 버리고 준국가대표급의 선수를 영입할 생각이다.

아단은 떠난다
일단 아단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이 확정되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1시즌 더 잔류하길 원했으나 아단은 재계약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마르카는 아단의 이적 결심이 레알 마드리드가 골키퍼를 구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움직이는 이유가 되었다고 전했다.

젊은 선수가 좋아
과거 두덱과 같은 나이가 많은 베테랑 골키퍼는 영입 대상이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세 전후의 골키퍼를 찾고 있다. 명성이 자자한 구단의 골키퍼 육성 능력을 믿고 이케르 카시야스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수준의 골키퍼를 영입하겠다는 것이다.

영입 자금은 3백만 유로
물론 레알 마드리드는 백업 골키퍼에 많은 돈을 쓸 생각은 없다. 3백만 유로가 마지노선이다.

현재 유력한 후보는 레알 사라고사를 먹여살리고 있는 로베르토 히메네스와 세군다리가 사모라 출신인 오사수나 소속의 안드레스 페르난데스다. 두 선수 모두 현재 25세이며 지난 시즌 주전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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