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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르셀루 부상, 3개월 결장

M.Salgado 2012.10.15 06:01 조회 5,543


마르셀루가 훈련 중 부상을 당해 3개월 결장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마르셀루는 훈련 중 오른발 제5 중족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브라질 국가대표 의료팀의 의견으론 3개월간 피치를 떠날 예정이다.

레프트백 백업인 코엔트랑 역시 상황이 좋지못하다. 코엔트랑은 지난 주말 열린 러시아와 포르투갈의 유로 예선 경기에서 부상으로 인해 19분만에 교체되어 15일 결장이란 진단이 내린 상태다.

스페인언론은 구멍이 난 레프트백 자리는 아르벨로아가 대신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아르벨로아의 이동으로 나는 공백은 라모스, 에시엔이 대신할 것이라 덧붙였다. 그로인해 페페의 파트너는 당분간 바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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