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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베르투 카를루스의 비판에 유스팀 선수들이 불만

MacCa 2005.01.21 10:19 조회 9,643
호베르투 카를루스가 코파 델 레이 3회전에서 바야돌리드에 패한 것에 대해 유스팀 선수들의 헝그리 정신 결여와 노력 부족을 비판해 아르벨로아, 알렉스 페레스, 하비 가르시아, 후라도등 몇몇 유스팀 선수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해 유스팀 출신의 수비수 알바로 아르벨로아는 "신인 선수에게 패전의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쉬운일이지만, 책임은 플레이한 14명의 선수 모두에게 있다"며 헝그리 정신이 없다는 호베르투 카를루스의 비판 근거를 부인했다. 한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 겸 스포츠 종합 부장은 "경기에서 어떤 의지도 느껴지지 않았다"고 말해 비판에 일부 동조했지만 "동료 선수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 말"이라며 호베르투 카를루스에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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