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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룩셈부르고, 마요르카전의 선발 멤버를 테스트

MacCa 2005.01.21 23:35 조회 9,035
레알 마드리드는 1월 21일 전체 훈련을 재개했다. 부상으로 바야돌리드전에 결장한 엘게라가 복귀해 룩셈부르고 감독은 보르하와 우드게이트를 제외한 전선수를 훈련에 참가시킬 수 있었다. 감독은 먼저 선수들의 심리적인 회복을 꾀하기 위해 지나가 버린 것은 잊고 리가와 챔피언스리그를 목표로 의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을 요구했다. 이후 안토니오 멜로 피지컬 트레이너가 지휘하는 훈련이 이어졌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 그라베센과 포르티요가 동료 선수들로부터 헹가래를 받았으며 러닝과 스트레칭을 실시한 후 콤비를자 롱패스와 볼컨트롤의 훈련을 가졌다. 이런 훈련을 끝낸뒤 룩셈부르고 감독은 선수를 두 팀으로 나누어 피치 전체를 사용해 45분간 11 대 11의 경기를 실시했다. 감독은 이 경기에서 마요르카전을 데뷔한 선발 멤버를 테스트했으며 선발 출장이 예상되는 콘 페토(조끼 착용)팀은 은 다이아몬드(마름모) 형태의 4-4-2 포메이션을, 신 페토팀은 4-2-3-1의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마요르카전을 대비한 훈련 수비수 룩셈부르고 감독은 복귀한 엘게라를 사무엘과 중앙 수비의 콤비를 이루게 했다. 양 측면은 살가도와 호베르투 카를루스. 미드필더 이번 훈련에는 다이아몬드형의 미드필더 라인이 구성되었다. 베컴이 오른쪽 측면, 구티가 미드필드 최후방, 피구가 다이아몬드의 정점에 위치되었고 지단은 왼쪽 사이드에서 자유로운 역할을 맡게 되었다. 따라서 이번 훈련으로 볼 때 그라베센은 벤치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공격수 계속해 호나우두와 라울이 기용되는 것 같다. 오웬과 포르티요는 벤치에 있게 된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선수들에게 압박 라인, 하나가 된 라인에 의한 플레이, 측면에서 볼을 돌려 공간을 찾는 움직임, 골에리어 정면에서 전략적인 움직임을 행한 다음 슈팅을 요구했다. 연습 경기 콘 페토 카시야스; 살가도, 엘게라, 사무엘, 호베르투 카를루스; 베컴, 구티, 피구, 지단; 라울, 호나우두 신 페토 세사르; 두케, 파본, 메히아, 라울 브라보; 셀라데스, 그라베센; 아드리안 마르틴, 오웬, 솔라리; 포르티요 득점 포르티요 (0-1), 지단 (1-1) 경기가 끝난 뒤 룩셈부르고는 몇몇 선수들에게 잔류 훈련을 지시했다. 공격진(라울, 호나우두, 오웬, 포르티요)는 멜로 피지컬 트레이너와 함께 슈팅 훈련을 가졌고 중앙 수비진은 룩셈부르고 감독과 함께 전략적인 플레이를 포함한 에리어내의 볼을 이용한 수비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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