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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트레이닝] 디 마리아 복귀

번즈 2012.02.02 12:51 조회 6,658 추천 6


레알 마드리드는 토요일 헤타페전을 준비하기 위한 두 번째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조세 무리뉴는 트레이닝에 21명의 1군 선수와 나초, 데니스, 모라타, 알렉스, 메르찬을 소집했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계속 회복 중인 디 마리아는 잔디 위에서 훈련을 하였고, 카를로스 랄린 피지컬 관리사가 지켜보는 곁에서 볼을 터치하기도 하였다. 샤비 알론소는 화요일과 마찬가지로 러닝화를 신은 채 트레이닝에 참가하였고, 케디라와 마르셀루는 계속 회복 과정을 실시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시 언론에 비공개로 헤타페전을 대비한 트레이닝을 실시하였다. 발데베바스의 캄포 2에서 실시된 트레이닝에는 총 26명의 선수들이 참석하였고, 선수들은 세 개의 그룹으로 분리되어 훈련을 받았다. 그룹 1은 체력 코치 루이 파리아와 함께 페페, 외질, 러닝화를 신고 훈련한 샤비 알론소와 디 마리아로 구성되었으며 스트레칭 후 러닝과 근력 강화 운동을 실시하였다. 오른쪽 다리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디 마리아는 그 뒤에 따로 카를로스 랄린의 지시에 따라 운동을 하였고, 볼을 가지고 하는 훈련을 하기도 했다.

그룹 2는 조세 무리뉴와 나머지 20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었으며,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 바란, 알비올, 카르발류, 코엔트랑, 그라네로, 사힌, 알틴톱, 라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카, 카예혼, 벤제마, 이과인과 함께 카스티야의 나초, 데니스, 모라타, 알렉스와 메르찬이 함께 피지컬 훈련과 더불어 패스 훈련, 볼 순환과 골대를 겨냥하는 훈련을 하였다.

그룹3인 카시야스와 아단은 실비누 로우루 골키퍼 코치와 함께 따로 훈련을 실시하였고, 케디라와 마르셀루는 계속 부상에서 회복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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