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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트레이닝] 헤타페전 대비 돌입

번즈 2012.02.01 00:49 조회 6,213 추천 3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이틀간의 휴가를 마치고 트레이닝에 복귀했다.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다음 경기인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의 헤타페전을 대비하여 외부언론 비공개 훈련을 하였다. 감독인 조세 무리뉴는 20명의 1군 선수와 카스티야의 카사도, 만디, 루카스, 오마르, 데니스, 모라타와 헤수스, 총 27명을 트레이닝에 소집하였다. 디 마리아와 케디라는 계속 회복 과정에 있으며 마르셀루는 잔디를 밟지 못했다.


또 다시 리그 1위를 수성하기 위한 한 주의 훈련이 시작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틀간의 휴식을 즐긴 후, 토요일 헤타페전을 준비하기 위해 비공개 훈련을 했다. 발데베바스의 캄포2에서 실시된 트레이닝에는 총 27명의 선수들이 참석하였고, 트레이닝은 세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실시되었다. 그룹1은 루이 파리아 코치와 함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벤제마, 샤비 알론소(러닝화를 신고 훈련 참석), 페페로 구성되었으며 스트레칭과 러닝, 그리고 근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하였다.

그룹2는 약 20명의 선수로 구성되었으며, 조세 무리뉴와 함께 리듬을 올려 훈련하였다.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 바란, 알비올, 카르발류, 코엔트랑, 그라네로, 사힌, 알틴톱, 라스, 외질, 카카, 카예혼, 이과인과 카스티야의 카사도, 만디, 루카스, 오마르, 데니스, 모라타가 그룹2로 훈련하였으며 피지컬 훈련과 함께 패스와 볼 순환 연습을 하였다.

카시야스, 아단, 그리고 헤수스는 골키퍼 코치 실비아누 로우루와 함께 따로 훈련을 실시하였고, 케디라와 디 마리아는 회복과정을 계속하였으며 마르셀루는 잔디 위에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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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arrow_upward [트레이닝] 디 마리아 복귀 arrow_downward 카예혼 : 우리는 잘하고 있지만, 7점은 아무 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