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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트레이닝] 평소대로 훈련을 소화한 알론소

번즈 2012.02.03 10:08 조회 6,425 추천 3


  레알 마드리드는 헤타페전에 대비하여 금주의 세 번째 비공개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조세 무리뉴는 1군 선수 20명과 유스 골키퍼 헤수스를 트레이닝에 소집했다. 이틀간 러닝화를 신고 트레이닝에 참여했던 샤비 알론소는 오늘 다른 선수들의 리듬에 맞추어 훈련했다. 계속 부상에서 회복중인 디 마리아와 케디라는 따로 트레이닝을 받았고 잔디 위에서 피지컬 관리사인 카를로스 랄린과 함께 러닝을 실시하였다. 한편 마르셀루는 계속 회복 과정 중에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일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 치를 헤타페전에 대비하여 비공개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발데베바스의 캄포2에서 총 21명의 선수가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훈련을 하였다. 그룹1에서는 조세 무리뉴가 소집한 필드 플레이어 18명이 루이 파리아 코치와 함께 훈련하였다. 그 중에는 이틀 동안 러닝화를 신고 세션을 소화했던 샤비 알론소도 끼어있었는데, 그는 다른 동료들과 똑같은 리듬으로 트레이닝을 소화해냈다.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 바란, 알비올, 카르발류, 코엔트랑, 그라네로, 사힌, 알틴톱, 라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카, 카예혼, 벤제마, 이과인, 외질, 페페, 그리고 알론소는 피지컬 트레이닝과 더불어 공을 가지고 하는 연습을 실시했다.

  그룹2는 골키퍼들로 구성되었다. 카시야스와 아단,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골키퍼 헤수스는 골키퍼 코치인 실비누 로우루와 함께 따로 트레이닝을 했다. 부상에서 회복중인 디 마리아와 케디라는 따로 훈련을 했으며 카를로스 랄린과 함께 잔디 위에서 러닝을 실시했다. 한편 마르셀루는 계속 회복 과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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