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헤이라: 룩셈부르고는 3번째 후보였다

현재 브라질 대표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는 레알 마드리드의 아리고 사키 축구 부장이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에게 거절당해 룩셈부르고와 계약했다고 말했다. "사키가 날 찾아왔지만 난 브라질 대표팀을 맡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스콜라리도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그가 성공해 브라질 감독이 유럽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며 룩셈부르고 감독에 대한 성원을 전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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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마드리드 2005.01.083번째고 100번 째건 간에... 일단 감독 되었으니.. 명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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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entes 2005.01.08마자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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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마™ 2005.01.083번째 후보였으니 우승컵 3개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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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 2005.01.08레알의 6일경기로 이말에 대한 얘기는 없어졌져..ㅎㅎ
한마디로 굿경기로 마무리 졌으니 아무말 말기를..ㅎㅎ페레이라 -
레알마드리드 2005.01.09역시나 페레이라 스콜라리를 원츄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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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5.01.09모두들 다 브라질과 연관되어있네...^^ 후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