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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헤이라: 룩셈부르고는 3번째 후보였다

MacCa 2005.01.08 05:30 조회 10,198
현재 브라질 대표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는 레알 마드리드의 아리고 사키 축구 부장이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에게 거절당해 룩셈부르고와 계약했다고 말했다. "사키가 날 찾아왔지만 난 브라질 대표팀을 맡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스콜라리도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그가 성공해 브라질 감독이 유럽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며 룩셈부르고 감독에 대한 성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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