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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사인회에 참석한 사힌과 알틴톱

번즈 2011.11.19 19:27 조회 5,092 추천 2



  리그에서의 7연승 이후 선두를 달리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에 도착하였다. 선수들은 여전히 어딜가나 그들을 반기는 팬들의 애정에 응답하고 있다. 이번에는, 사힌과 알틴톱이 행사에 참석하여 팬들에게 가까이에서 선수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주었다. 두 미드필더들은 사인을 하고 팬들과 사진을 찍었으며, 행사는 두 선수를 포함, 참여한 모든 사람들을 즐겁게 하였다.

  조세 무리뉴가 소집한 스무 명의 선수들은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마니세스 공항에 도착하였고, 선수들은 곧 웨스틴 발렌시아 호텔로 이동하였다. 호텔에서는 또 다른 한 무리의 팬들이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도착에 맞춰 환호하였다. 

  사힌과 알틴톱이 오늘 사인 세션의 주인공이었으며 두 선수는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셔츠며 포스터, 볼에 사인을 해주기도 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에게는 특별한 행사였으며, 두 선수 역시도 팬들이 보여주는 애정에 즐거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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