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수마트라 해일 피해자위한 성금 계좌 개설

레알 마드리드는 1월 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해일 피해자를 돕고 재건에 협력하기 위해 성금 계좌를 개설하는 것을 발표했다. 라울은 선수들을 대표해 "슬픔을 헤아릴 수 없다. 우리들은 피해자를 도와야 한다"고 말하며 피해자를 돕기 위해 모든 것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부트라게뇨 부회장도 "피해자를 돕기 위한 결속이 필요한 때"라며 많은 지원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