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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부트라게뇨: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

MacCa 2005.01.07 08:58 조회 10,376
레알 마드리드의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은 2005년의 첫 승리였던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다음과 같이 평했다. 분석 "선수, 룩셈부르고 감독, 사키 축구 부장, 팬들에게 지극히 중요한 승리다. 특별한 동방박사의 날(Festividad de Reyes Magos, 1월 6일의 스페인 국경일) 선물이 되었다. 선수들은 시작부터 좋은 상태로 최선을 다했다. 팬들도 좋았다. 단 6분으로 적진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공중전에 강한 모리엔테스를 투입했다. 좋았다. 축하할 필요가 있다." 만족 "6분은 매우 긴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실 나는 식사중에 만약에 골을 넣으면 2명을 교체할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최근 몇개월간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 만족하고 있다. 이 승리로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싶다." 룩셈부르고 "이 승리는 경험이 풍부한 룩셈부르고 감독을 위한 빅 뉴스다. 앞으로 팀에 엄청난 공헌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더비 "일단 동방박사의 날을 즐긴뒤 목요일부터 다음 상대팀(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대비를 생각해야 한다. 몇명이 결장하기 때문에 더비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충분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번 승리는 정신적으로 좋게 작용할 것이다." "우리의 바람에 팀이 응해주는 것을 기대하고 싶다. 팀에는 높은 수준의 선수가 있으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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