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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마초: 내가 떠났지만 팀은 변한게 없다

MacCa 2005.01.06 00:46 조회 9,578
이번 시즌 도중에 갑작스레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서 사임한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는 "내가 떠났지만 팀은 변한게 없다"며 상승 기색이 없는 레알 마드리드에 유감인 모습이었다. 이어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을 영입한 것에 대해 "클럽 부장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에는 감독이 필요했다고 한다. 이제 필요한 것은 운이다"고 말했고 아리고 사키 축구 부장에 대해서는 레알 마드리드의 영광을 되찾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팀이 바라고 있는 성공에 도움이 될 인물이다"라고 평가했다. 카마초는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 "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에서는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단언했으며 바르셀로나에 선두자리를 빼앗긴 프리메라리가에 대해서는 "리가는 조금 어렵지만 찬스는 있다"며 팀에 성원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향후 거취에 대해 "그것에 대한 것은 모른다"면서도 벤피카로 돌아올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몇몇 해외 클럽의 오퍼를 받고 있는 것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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