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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소사의 비난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반응

MacCa 2005.01.05 01:49 조회 8,8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마르셀로 소사(우루과이)는 몇일 전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베컴보다 나은 선수는 만명이나 있다. 그는 마케팅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뿐 전혀 위협적인 선수가 아니다"라고 말하는등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악담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소사의 이런 강한 비난도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겐 효과가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몇몇 선수들은 야유와 무시로 소사의 비난에 응했다. 호베르투 카를루스 "소사는 잘못된 방식으로 우리를 공격한 것 같다. 우리의 정신 구조는 그런 일에 하나 하나 반응하지 않는다. 언제나 축구를 즐겨 승리하는 것만 생각할 뿐이다." 미첼 살가도 "무시하는게 최고다. 이번 건에 대해 너무 신경쓸 생각은 없지만 아마 가치관의 차이가 그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 것 같다. 그는 마드리드에 온지 얼마 되지 않는다. 때문에 다른 선수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같다." 프란시스코 파본 "근거없는 말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리겠다. 우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그 경기에서 이기는 것 뿐. 더 이상 말할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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