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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에 대한 징계, 현지팬들은 절반이 불만

맥카님 2011.10.06 00:22 조회 6,061 추천 2
스페인축구협회에서 무리뉴와 빌라노바 등에 대해 징계 처분을 내렸지만, <아스>와 <마르카> 등 스포츠 일간지에서 설문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마드리드 현지 팬들의 절반은 이번 징계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아스>의 경우 무리뉴에 대한 징계가 적합한가라는 질문에 참여자 중 53%가 '부적합하다'는 의견이었고, '적합하다'가 24%, '더 많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가 23%로 나타났다.

한편 <마르카>의 경우 전체 징계의 적합성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59%가 '무리뉴에 대한 징계가 부적합하다'를, 25%가 '빌라노바에 대한 징계가 부적합하다'고 응답했으며, 이어서 10%의 응답자가 '두 징계 모두 부적합하다', 마지막으로 6%가 '두 징계 모두 적합하다'고 응답했다.

※ <아스>의 설문조사에는 17537명이, <마르카>의 설문조사에는 687명이 의견을 표명했다. 두 설문조사 모두 최근에 개설된 것으로, 향후 설문조사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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