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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수페르코파 2경기 징계 (빌라노바 1경기)

맥카님 2011.10.06 00:12 조회 5,218 추천 1
지난 수페르코파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바르셀로나의 티토 빌라노바 수석 코치의 눈을 찌르는 등 경기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에 대해 스페인축구협회가 징계를 내렸다.

먼저 무리뉴 감독과 빌라노바 코치에게 각각 두 경기, 한 경기의 수페르코파 경기 출장 정치 처분이 내려졌다. 반대로 해석하면 리가와 코파 델 레이 일정에는 영향이 없는 징계다. 또한 두 사람 모두 600유로의 벌금을 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 클럽 측에도 벌금형이 내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180유로, 바르셀로나는 90유로의 벌금이 그것이다. 양 클럽은 10일 내로 이 징계에 대해 항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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