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약스전, 벤제마 선발 출장

맥카님 2011.09.26 15:54 조회 4,624 추천 2
마드리드 스포츠 일간지 <아스>는 오는 챔피언스리그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아약스전에서 벤제마가 선발 출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아스>는 벤제마 뿐만아니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디 마리아의 선발 출장 역시 확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 마리아의 경우 지난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퇴장을 당해 어차피 다음 에스파뇰전에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무리뉴 감독이 이런 상황을 이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지만 다른 포지션에서는 불확실한 점이 많다고 <아스>는 덧붙였다.

먼저 중앙 미드필더의 경우 사비 알론소의 짝이 불확실한데, 케디라는 아직 부상에서 회복한 지 얼마되지 않았고, 라스는 지난 경기에서 실수를 저지르며 28분만에 교체되었다.

또한 공격을 이끌 공격형 미드필더의 경우, 지금까지는 외질이 주전이었으나 카카가 지난 경기에서 활약해줌에 따라 이 점 역시 누가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일단 지난 경기에서 카카가 선발 출장함에 따라 아약스전을 대비해 외질에게 휴식을 주는 것처럼 보였는데, 전반 중반부터 교체 출전했으니 무리뉴 감독의 지명을 예상하기 힘들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센터백 콤비로는 페페와 카르발류가 부상 중이기 때문에 지난 경기에 이어 바란과 알비올이 다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카르발류의 회복 여부에 따라 알비올의 자리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고 <아스>는 보도했다.

한편 마르셀로는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부상을 당한 것도 있지만, 1라운드 자그레브전에서 퇴장을 당해 이번 아약스전에 나올 수 없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5

arrow_upward <나는 레매人이다> 1편 \'M.Salgado\'님 arrow_downward 마드리드 언론, 바란을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