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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드리드 언론, 바란을 극찬

맥카님 2011.09.26 15:36 조회 4,740 추천 2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라요 바예카노를 상대로 홈공식전에 데뷔한 라파엘 바란에 대한 평가가 칭찬일색이다.

특히 <아스>는 '안전한 수비, 셋피스 상황에서 위협적인 공격을 보여주었다'며 바란을 이날 경기의 '엘 크랙', 즉 경기 최우수 선수로 꼽았다. 한편 <아스>와 함께 마드리드를 연고로 한 언론사의 양대산맥과도 같은 <마르카>는 바란의 골을 '호화롭다'라고 평가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칭찬했다.

바란은 당초 마테오스의 이적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많은 팬들의 빈축을 샀으나, 프리시즌부터 예상 외의 좋은 경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페페와 카르발류가 부상으로 제외된 상황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어, 무리뉴 감독이 한시름을 놓을 수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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