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르셀로 : 리가는 아직 많이 남아있어

번즈 2011.09.23 23:22 조회 4,485 추천 2

  마르셀루는 오늘 bwin.com과의 인터뷰에 참석하여 리그 6라운드인 라요 바예카노전을 앞두고 경기에 대한 그의 예상과 각오를 밝혔다. “마드리드를 상대로 할 때면 상대 팀들은 늘 모든 것을 다해 뛰려 한다. 라요 바예카노는 강하게 나올 것이며, 우리는 경기에서 이기고 승점을 챙겨가기 위해 잘해야만 한다. 리가는 아직 많이 남아있으며 우승을 위해선 열심히 일해야 할 것이다.”


“마드리드는 나의 팀이며 언제나 우리가 홈에서 뛸 때면 우리는 이겨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 우리는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마드리드를 상대로 할 때면 상대팀들은 언제나 모든 것을 다해 뛰려고 한다. 내 생각에는 이번 경기도 아주 어려울 것이다. 승점 3점을 챙기기 위해서는 잘 해야만 한다.”

(지난 금요일 두 살이 된 아들 엔주에게 골을 바칠 것인가에 대해) “물론 아들에게 골을 바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보다는 승리를 바치고 싶다.”

“크리스티아누는 지난 시즌 아주 좋은 일을 했으며, 훌륭한 선수가 하는 그런 일을 하였다. 클럽의 역사에 들어섰으며 내가 생각하기로는 그는 한계가 없는 선수인 것 같다. 지난 시즌에 한 그 이상을 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앞으로도 여러 해 동안 여기 남고 싶으며, 승리하고 싶고, 많은 타이틀을 따내고 싶다. 마드리드는 정말 거대한 클럽이고 이곳에 오랫동안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이 팀에 기쁨을 주고, 이 팀을 더 강하게 하려 한다. 매 훈련과 경기마다 우리가 잘할 수 있고 또 늘 이길 수 있도록 나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발렌시아-세비야 전에 대해) “발렌시아는 지금 아주 좋다. 그리고 세비야는 홈에서 정말 이기기 어려운 팀이고. 아주 아주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 같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마드리드 언론, 바란을 극찬 arrow_downward 6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전 소집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