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랑카: 가장 약했던 경기였다

번즈 2011.07.24 16:46 조회 5,136 추천 1


프리 시즌의 첫 세 경기 밸런스는 어땠는지?
오늘이 가장 약한 모습의 경기였지만 이겼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그리고 갤럭시전이나 치바스전에서는 우리가 일한 것이 드러났으며 특히 첫 경기에서는 아주 좋은 레벨을 보여줬다. 부정적인 점은 의욕에 차서 도착한 누리 사힌이 부상을 당한 것이다. 2주가 지났고 우리는 어서 모두 같이 있을 수 있기를 바란다.

무리뉴가 매니저직을 맡으면서 당신이 수행하는 역할도 바뀌었는가?
아니, 전혀 바뀌지 않았다. 그런 직책들은 이름이 그렇게 붙여진 것이고 모두 하는 일은 여전히 똑같다. 작년에는 우리가 모두를 놀라게 하는 일들을 했는데, 올해는 일이 좀 더 평범하게 돌아갈 것이다. 

미국 축구 리그의 레벨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나는 여기서 1년간 뛰는 행운을 가졌었다. 매해 더 나아지고 있어. 계속 이대로 가야 한다. 미국은 가장 많은 숫자의 축구 리그를 보유한 나라이고 이건 좋은 뉴스이다.

만약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한다면?
챔피언스 리그는 중요하다. 이 클럽은 과거에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홉 번 우승하였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걸 다시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며 작년에 우리가 잘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은 중요한 목표이지만, 그게 집착이 되어서는 안 된다.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하는 수페르 코파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는지?
여기서 이야기 된 것은 최근의 세 경기들과 2주간에 한 일들에 대한 것뿐이다. 수페르 코파에 대해서는 나중에 또 이야기 하겠지. 아직 우리는 충전 단계에 있고, 지난 시즌의 구상들을 더 발전시키는 단계에 있다.

당신은 아구에로와 네이마르, 아데바요르 중 누구를 가장 좋아하는가?
나는 답변할 수 없다. 클럽이 일하고 있는 것은 스쿼드를 가능한 한 좋게 하기 위한 것이며, 우리가 보낸 지난 시즌 이후로 올해는 무언가 더 타이틀을 추가하기 위함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잔류 선언\' 카카, 하지만... arrow_downward 카시야스: 미래를 위한 팀이 만들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