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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미래를 위한 팀이 만들어지고 있다

번즈 2011.07.24 16:22 조회 4,266
미국에서 가진 처음 몇 경기들에서 어떤 느낌을 받았는가?
우리 모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새로 온 선수들이나, 전부터 있어왔던 선수들인 k말이다. 우리는 어떠한 위너 정신을 얻어내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 프리 시즌에 얻기를 원하였던 것이다. 

새로운 영입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야 한다. 이 몇 경기를 가지고 긍정적인 것이나 부정적인 것으로 분석하려 들지 않아야 한다. 프리 시즌은 시험을 해보고 피지컬을 조금씩 회복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우리는 계속 준비를 해나가야 한다.

팀의 퀄리티가 껑충 뛰었다고 보는가?
모르겠다. 그건 이제 시작할 시즌에 평가받게 되겠지. 중요한 것은 애들이 다 좋은 상태고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는 거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하지만 새로 온 선수들이 최근의 세 경기에서 훌륭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이지 않았는가.
우리 선수들이 해야 하는 일은 감독님으로 하여금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뻔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이야. 우리는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유연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균형이 잘 잡혀있고 많은 가능성을 가진 팀이야. 아주 어린 팀인데도 불구하고, 이 팀은 굉장한 자질을 갖고 있다.

무리뉴의 말처럼 공격수가 한 명 부족할까?
감독님 말씀이라면 뭐가되건 환영이다. 그게 뭐든 팀을 더 낫게 하는 거라면 우리 모두 흡족해 할 것이다. 미국에서 보낸 짧은 프리시즌 동안 밸런스는 아주 좋았다. 

수페르 코파가 당신들에게는 커다란 심리적 요인이 함께하는 타이틀인가?
그 경기는 때가 되면 다 준비하게 될 거다. 3주 후에 벌어질 일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선 안 된다. 그 3주 동안 우리는 신체적으로 리듬을 되찾고 필드 위를 이해해야지, 바르싸에 대해 생각해서는 안 돼. 아직도 3주가 남았으니.

스쿼드가 이토록 어린 것이 핸디캡으로 작용할까?
좋을 수도 있고, 경험 부족으로 나쁜 것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 온 어린 선수들은 전 소속팀과 대표 팀에서 훌륭한 경험을 쌓았어. 3년이나 4년 정도의 시간은 더 견딜 미래를 위한 팀이 만들어지고 있다. 

바랑의 성숙함이 당신을 놀라게 하였나?
필드 위에서 사람들은 많이 변하곤 한다. 필드 밖에서는 아직 어릴지 몰라도, 필드 안에서라면 축구는 나이와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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