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코엔트랑에 대한 葡언론 보도 종합

맥카님 2011.06.20 12:44 조회 4,932 추천 1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코엔트랑의 거취에 대한 포르투갈 언론의 기사가 봇물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아 볼라>, <DN>, <헤코르드> 등 포르투갈 스포츠지의 보도를 종합하였다.

코엔트랑: 나는 언제나 벤피카를 사랑했다 <헤코르드>, <아 볼라>
매번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 의사를 강하게 밝혀온 코엔트랑이 이번에는 벤피카에 대해 호의적인 인터뷰로 주의를 끌었다.

"난 벤피카의 선수다. 2016년 까지의 계약이 남아 있다. 난 항상 벤피카를 사랑한다고 말했었다. 지난 세 시즌 간 벤피카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27일 훈련을 위해 복귀한다."

레알 마드리드, 25m + 드렌테 오퍼 <아 볼라>
레알 마드리드가 코엔트랑의 영입을 위해 2,500만 유로와 드렌테를 포함한 오퍼를 벤피카 측에 전했다. 당초 가라이를 포함한 딜이 거의 합의에 가까웠으나, 무리뉴 감독이 생각을 바꿔 다시 드렌테가 포함된 것. 가라이는 이런 결정에 기뻐하고 있지만, 유벤투스, 리옹, 세비야, 살케 등이 1,200만 유로 선에서 관심을 보여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매각을 고려하는 것 같다.

코엔트랑 딜은 27일 전에 끝날 것 <DN>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벤피카에 제시할 현금 규모를 2,500만 유로에서 2,200만 유로로 낮추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가라이가 포함되며 드렌테의 임대가 있을 수 도 있다. 

안살디: 코엔트랑을 대신할 준비가 되어있다 <헤코르드>
코엔트랑의 대체자로 꼽히고 있는 루빈 카잔의 크리스티안 안살디가 전화 인터뷰에서 벤피카 이적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떠나고 싶다. 몇 번이나 얘기 했었다. 벤피카 이적은 내 커리어에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우승에 익숙한 훌륭한 클럽이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자주 출전하고 있다. 벤피카는 나에게 기회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2

arrow_upward <마르카>, 클럽이 디 마리아에게 화가 났다고 보도 arrow_downward 구티: 마드리드는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