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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유스선수들을 이적 옵션으로 사용하지 않을 레알

Canteranos 2011.06.08 13:43 조회 5,900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카스티야 소속의 유스선수들을 어떤 계약에 딸려가는 형태로 보내지 않기로 하였다. <아스>에 의하면 레알의 계획은 흥미로운 제안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이적 옵션으로 유스 선수들을 딸려보내지는 않는다고 한다. 토릴 사단 휘하의 선수들은 바이백 옵션이 있을 경우에만 이적을 하게 된다.

다음 시즌 카스티야의 목표는 리가 아델란테에서 카스티야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다. 만약에 선수가 떠나게 될 경우, 현금이 오가는 거래만 수반된다. 시장 가치에 맞는 금액을 지불하는 경우에만 유스를 이적할 것이며, (타 선수의) 이적액을 낮추기 위해 사용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러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4명의 선수들이 발데베바스를 떠날 지도 모른다. 사라비아와 모라타는 비야레알과 연결되어 있고, 모라타는 무리뉴의 최종 결정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 후안프란과 후안 카를로스는 새로운 정책의 예가 될 전망이다. 후안프란은 에스파뇰로 이적이 점쳐지는 가운데, 호세 카예혼의 이적자금을 메꿀 수 있을 것이다. 후안 카를로스에게 들어온 3개의 오퍼는 레알에서 이미 거절했다.

다른 선수들 - 이사크, 루이스 에르난데스, 이반, 후아난, 파블로 힐, 고니, 만디, 그리고 루벤라모스 -에 대해 라몬 마르티네스는 이미 선수들이 이적 불가라고 밝혔다.

또한 레알마드리드 C 팀과 카스티야 측과의 미팅이 어제 이루어진 가운데 C팀 선수들의 미래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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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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