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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메시 꺾고 유럽 최고의 어시스터에 등극

맥카님 2011.05.31 17:36 조회 7,452 추천 15


10-11 시즌,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누구일까? 바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첫 시즌을 보낸 메수트 외질이다.

<마르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외질은 리가와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코파 델 레이에서 각각 17-7-2 어시스트를 기록, 총 26 도움으로 25 도움의 메시를 제치고 유럽 최고의 어시스터에 등극했다.

외질은 지난 남아공 월드컵에서 빼어난 활약으로 무리뉴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굉장히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유럽 도움 순위에서는 포르투의 헐크(21 도움), 다니 알베스(18 도움), 디디에 드록바(17 도움)가 각각 3·4·5위를 차지했으며, 그로닝헨의 두산 다디치와 카이저슬라우테른의 크리스티안 티페르트 등의 어린 선수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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