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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스티야 공격 4인방의 미래는?

Canteranos 2011.05.31 11:34 조회 4,915 추천 1
후안프란 : 계약 1년 남음
후안프란과 마드리드의 계약은 2012년에 만료된다. 후안프란은 현재 88년 생이고, 페예그리니 감독 하에서 처음 데뷔하였으며 무리뉴도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토트넘은 지난 2월, 디 스테파노 구장을 찾아 그를 면밀히 관찰한 바가 있다. 후안프란을 둘러싼 상황은 다음 주에 결정될 예정이다.

후안 카를로스 : El Gargo
무리뉴감독이 데뷔시킨 힘이 넘치는 윙어이다. U21 대표로 뛰기도 했으며, 1군의 여러 팀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주시하고 있다. 데포르티보는 지난 금요일에 그의 이적을 요청했지만, (강등됨에 따라) 물건너간 듯하다. 

사라비아 : 나가고 싶어함
지난 여름, 2013년까지 계약을 연장하였다. 스포르팅 브라가와 지난 1월에 바이백이 달린 계약을 맺을 뻔 했지만,  발데베바스에 남았다. 다음 시즌에는 1부 리그에서 뛰고 싶어하며, 에이전트인 히네스 카르바할이 베르나베우의 사무실로 가서 협상을 할 예정이다.

모라타 : 무리뉴의 결정에 따라
모라타는 상황이 조금 복잡하다. 토릴 감독 하에 15골을 성공시켰고, 무리뉴가 믿고 있는 인재이다. 프리시즌에 1군과 함께 동행할 예정이며, 아마도 사라비아도 함께 할 것이다. 라요 바예카노에서 1월에 모라타를 요청한 바 잇으며, 헤타페 역시 관심 있어 한다.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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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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